[모바일존]금주의 신작

더블드래곤

이오리스에서 개발하고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는 ‘더블드래곤’은 예전 오락실에서 청소년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액션 아케이드게임의 모바일 버전이다.

미국의 한 도시에 빌리와 지미 두 형제가 살고 있었다. 빌리에게는 마리온이라는 여자 친구가 한 명 있다. 그런데 어느날 마리온이 놀러나갔다가 불량배 보스인 미스터 엑스에게 붙잡혀 소굴로 끌려가고, 빌리는 지미와 함께 여자친구 마리온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

추리특급3

매직하우스테크놀러지에서 개발하고 KTF를 통해 서비스하는 정통파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세계 최초로 등장한 ‘사건수첩 시스템’과 ‘추리 시스템’이 전통적으로 추리물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추리게임의 진수를 보여준다. 여기에 ‘수색 시스템’의 추가로 보다 역동적인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두 편의 전작 추리특급 시리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나온 추리특급 시리즈 최신작이다. 전작의 2배에 달하는 등장인물과 5배에 달하는 시나리오 볼륨이 자랑거리다.

큐티팡팡

쏘뉴에서 개발하고 KTF를 통해 서비스하는 ‘큐티팡팡’은 블록을 회전시켜 같은 모양의 블록 4개를 모아 없애는 퍼즐에 육성 게임의 재미를 혼합한 신선한 형식의 퍼즐게임이다.

퍼즐 스테이지 사이사이에 아케이드 형식의 미니게임을 추가해 빠른 판단력과 버튼조작으로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또 엔딩 이후 진행할 수 있는 무한모드를 설정,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지속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퍼즐, 육성, 아케이드 장르를 적절히 섞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만들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