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대표 송지호)은 넷마블(www.netmarble.net)을 통해 소프트닉스(대표 김진호)가 개발한 온라인 전략액션대전게임 ‘라키온’의 비공개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
CJ인터넷은 지난 1월 소프트닉스와 ‘라키온’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지난 4일부터 시범서비스 테스터 모집에 나섰으며최종 선발된 5000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이번 테스트를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시범서비스는 정식 서비스 오픈 전 서비스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계획이다. ‘라키온’은 RPG요소가 가미된 온라인 전략 액션 대전게임으로, 다양한 게임효과와 시스템을 게임내에 도입함으로써 콘솔용 액션게임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조작감과 속도감을 온라인상에 구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자체 개발한 물리엔진과 다양한 모션 블랜딩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을 게임내에 구현했으며 빠르고 강한 액션과 생생한 타격감 등 콘솔게임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액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