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는 통신 장비, 산업용 PC,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장치 등 임베디드 시장을 겨냥한 프로세서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도선’ 계열의 프로세서와 칩세트를 임베디드형으로 다시 개발한 것으로 펜티엄M 760과 모바일 인텔 915GM 익스프레스 칩세트, 셀러론M 370, 셀러론M 373 등이 추가됐다.
회사 관계자는 “임베디드 프로세서와 칩세트를 통해 개발자들의 최대 관심사인 전력소비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성능 향상도 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1만개 구입을 기준으로 펜티엄M 760이 415달러, 셀러론M 370이 131달러, 셀러론M 373이 158달러며 915GM 익스프레스 칩세트는 2만5000개 기준으로 41달러다. 새로운 칩세트를 기반으로 한 개발 키트는 내달 초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