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모빌(대표 황준호)은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한 3D벨 및 3D뮤직 서비스를 KTF에 이어 SK텔레콤을 통해서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넥스모빌 측은 이번에 오픈한 서비스가 기존 벨소리 및 음악 서비스의 3D 입체 음향 효과를 보다 향상시킨 것으로 DVD급 음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넥스모빌의 콘텐츠는 제작 당시부터 디지털 기술을 통해 고품질로 제작하고 3D 입체 음향 솔루션을 거쳐 구현하기 때문에 기존 콘텐츠의 용량이나 하드웨어에 무리를 주지 않고 콘텐츠 자체만으로 고품질 음악 서비스 구현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