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유리, 서울 사무소 이전

LCD 유리업체인 삼성코닝정밀유리(대표 이석재)가 삼성동 글라스타워에서 서울 시청 태평로 빌딩 12응으로 서울 사무소를 이전했다.

삼성코닝정밀유리는 본사인 천안과의 교통편의 등을 감안해 이번에 사무실을 옮겼으며 자금·법무·인사·영업 등 기존 서울 사무소 조직이 모두 이곳으로 이전했다고 설명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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