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사랑의111 운동 전개

 휴대폰 결제업체 다날(대표 박성찬)이 한국기아대책기구(http://www.kfhi.or.kr)와 공동으로 인터넷 경조사비 결제 서비스인 부주닷컴(http://www.bujoo.com)을 통해 내달 15일까지 한 달 간 ‘사랑의 111 운동’을 펼친다.

이 운동은 1인이 1개월에 1구좌(1000원 이상)를 후원하는 것으로, 부주닷컴에서 ‘사랑의 111 운동’ 미니홈피에 접속하기만 하면 휴대폰 결제로 간단히 후원금을 보낼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 온라인 음악 사이트 오디오닷컴(http://www.ohdio.com) 1개월 이용권이 제공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