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대표 조석일 http://www.coconut.co.kr)은 최근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의 안전진단에 이어 다음커뮤니케이션, 웹젠의 안전진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코코넛은 프리즘커뮤니케이션스의 정보보호 안전진단 보호조치 39개 항목에 걸친 서면검사와 현장검사를 통해 정보보호방침 및 지침에 기록된 내용을 현업 및 시스템에 적용하고 있는지 유무를 점검했다.
이상래 컨설팅사업부 팀장은 “코코넛의 보안 서비스를 받고 있는 고객사들은 대부분 안전진단 이전에 보안컨설팅을 통해 수립한 보안 지침서를 이행하고 있어 무리 없이 각 항목들에 적합성 판정을 받을 수 있었다”며 “기존 코코넛의 서비스 고객들을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활발하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