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모바일 잡지 서비스

 국내외 유명 잡지를 휴대폰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KTF(대표 남중수)는 중앙M&B, 서울문화사와 제휴해 40여종의 잡지를 휴대폰에서 보는 ‘썬데이서울★잡찌’ 서비스를 선보였다. 모바일 매거진을 표방한 이 서비스는 국내외 유명잡지에 실린 연예계 소식, 최신유행 패션, 건강레저 기사와 사진으로 구성됐다. 이용하려면 KTF 휴대폰에서 ‘**000+매직엔’ 버튼을 누르면 된다.

정보이용료는 콘텐츠 종류에 따라 500∼1000원이며 데이터이용료(통화료)는 패킷당 6.5원이 부과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