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김익환 최고연구위원을 CTO 겸 부사장으로 한 단계 격상하고 연구개발 전부문을 관장토록 하는 등 조직 시스템을 한층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철수 사장과 김익환 부사장이 각각 역할 분담 체제를 갖추고 경영의 효율성과 연구개발 역량의 강화를 추구하게 된다.
김 사장은 경영 일반 및 국내외 사업 전반을, 김익환 부사장은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의 강화와 프로세스 혁신을 지휘하게 된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5월부터 안철수연구소 최고연구위원(CS)으로 활동해 왔으며, 미국 GE·선마이크로시스템스 등 기업에서 근무했으며 ABC테크 사장을 지냈다.
김 사장은 “김익환 부사장은 앞으로 CTO 역할을 수행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의 핵심 역량 제고와 연구개발 인재양성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