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뉴욕에 첫 월드스토어를 개장한다.
이는 핵심 시장인 미국에 파고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장은 맨해튼의 록펠러센터에 위치한 닌텐도 포켓몬센터 자리잡게 된다.
닌텐도는 “2개층에 걸쳐 게임, 상품, 액세서리DVD, 카드 등을 갖춰 (고객은) 닌텐도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닌텐도의 대변인은 새 매장은 현재 공사중이며 상세한 내용은 2주후 쯤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