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손인수)는 열나는 액자난로, 바닷속 물고기의 위치를 알려주는 휴대용 어군탐지기, 나노기술을 활용한 화장품 등 중기·벤처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체험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오는 23∼24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릴 ‘사이언스데이’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 품목은 △유니플라텍의 ‘액자난로’ △씨스캔의 ‘휴대용 어군탐지기’ △엔피씨의 나노화장품과 나노치약 △네오팜의 아토피 치료 화장품 ‘아토팜’ △스펙의 ‘마이크로 열교환기’ △서울프로폴리스의 ‘프로비 프로폴리스’ △위월드의 ‘차량용 소형위성안테나’ 등 7개 업체 17개 제품이다.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손인수 본부장은 “중소기업의 마케팅과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했다”며 “오는 6월에는 ‘하이테크 창업경진대회’ 입상작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