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 http://www.sinc.co.kr)가 29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오는 2010년 SI 업계 5위 진입을 목표로 중장기 비전 ‘굿 아이앤씨(Good I&C)’를 선포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같은 목표 달성을 위해 △기존 사업의 수익성 배가 △미래 수익사업의 지속적 창출 △유연한 조직문화 구축 등을 세부 전략으로 확정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지속적 사업재편 및 효율 경영을 통한 기존 사업의 수익성 배가를 위해 한계 사업을 수시로 점검하는 사전 점검체제를 마련하는 동시에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모아 도출한 50여개의 신성장동력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라이프 인텔리전스 사업 분야에 본격 진출, 홈 네트워크·전자태그(RFID) 등 중장기 신규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신성장동력 추진에 따른 우수 인재의 체계적 개발과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 및 평가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조직문화 재구축을 단행하는 한편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윤리경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현 사장은 “꾸준한 사업 재편으로 성장을 위한 미래 수익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2010년까지 매출 1조, 경상이익 1000억원을 실현해 업계 5위권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