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수명주기관리(ILM) 전문업체인 탑엔드정보기술(대표 김충기 http://www.top-end.co.kr)은 기업통합로그관리 솔루션인 ‘로그 마스터’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스템, 보안 및 각종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형태의 로그 데이터를 정보수명주기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통합관리하고 분석하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각 독립 서버의 로그 데이터를 하나의 로그관리 프레임워크 내에서 상호 연관분석 및 다양한 레포팅 기능을 제공해 장애원인 분석·추적·대책 마련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로그 데이터의 보관정책 및 수명주기에 따라 최대 90% 이상의 압축기능을 제공하며 별도의 압축 해제를 위한 공간 없이 직접 접속이 가능한 특징을 갖고 있다.
김충기 사장은 “로그마스터는 규정준수 및 내부통제 강화로 인해 장기적 보관이 필연적인 각종 로그 데이터를 전사적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금융 및 통신업체를 중심으로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