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귀국 맞춰 대우인회 비공개 회의

 김우중 전 대우 회장이 14일 오전 귀국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옛 대우 임원 모임인 ‘대우인회’ 관계자들도 비상이 걸렸다. 13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사무실에서 김우중 전 회장 입국과 관련, 비공개 회의를 진행하자 취재진이 몰려 취재에 열중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