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4대 통신사업자가 지금까지 유치한 투자금액이 252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텔레콤아시아넷은 최근 중국 정부 관료 발언을 인용해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넷콤,차이나모바일,차이나유니콤 4개 사업자의 투자 유치 규모가 이 정도이며 사실상 중국 통신시장 개방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통신사업자들은 통신사업자와의 제휴 외에도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통신장비업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추세다.
한편 5월말까지 중국 이동전화 가입자는 3억5800만, 유선전화 가입자는 3300만으로 집계됐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