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타운(대표 권오형)은 지난 6일 일본 아렌사의 대표 게임 ‘무자알레스트(mushaaleste)’를 KTF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무자알레스트’는 90년대 일본과 한국에서 오락실을 평정했던 슈팅게임인 ‘무자알레스트’를 모바일화한 것으로 오락실에서 느꼈던 슈팅게임의 매력을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배경 및 게임효과 등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와 동시에 오픈타운은 다음달 5일까지 1개월 동안 게임을 다운받는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소니 PSP와 MP3 플레이어 등 경품을 제공하는 ‘여름 쿨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