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원대로 이미지를 인화할 수 있는 포토 프린터 사진 용지가 나왔다.
한국HP(대표 최준근)는 장당 100원대에 사진을 집에서 쉽게 뽑을 수 있는 ‘HP 57 포토팩·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컬러 잉크 1개와 HP 프리미엄 포토 용지 100장을 제공해 장당 100원대 가격에 스튜디오 품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또 기존 포토팩 700시리즈는 HP 4×6 사이즈 전용 프린터에서만 가능한 데 반해 이번에 출시한 ‘HP 57 포토팩’은 모든 기종의 HP 프린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상현 전산용품 담당 상무는 “포토 프린터 수요가 늘어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좋은 포토 용지와 잉크를 구입하려는 욕구도 높아지고 있다”며 “‘HP 57 포토팩’은 프리미엄 포토 용지 100장과 잉크 카트리지 1개를 포함해 장당 100원대에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고품질 사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