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금융감독원에 기가비트 방화벽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공시관련 네트워크를 100 메가급에서 기가비트급으로 업그레이드함에 따라 퓨쳐시스템의 1기가비트 방화벽 ‘시큐웨이게이트 3000’과 중앙관리시스템 ‘시큐웨이센터 2000’을 새롭게 도입했다. 퓨쳐시스템의 시큐웨이게이트 3000은 보급형 기가비트 방화벽으로 고급형 방화벽의 성능과 가격이 부담스러운 고객의 요구가 맞아 떨어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광태 사장은 “공공 및 금융권에서 기존의 보안장비를 고부가가치 기가비트 장비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며 “퓨쳐시스템은 2기가비트 방화벽 ‘시큐웨이게이트 6000’과 니치상품인 1기가비트 방화벽 ‘시큐웨이게이트 3000’ 등 다양한 기가비트 제품 라인업으로 이 수요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