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한국의장 정재훈, 이하 BSA)은 18일 한국 홈페이지(http://www.bsa.org/korea)를 개설하고 SW불법복제 감시를 위한 온라인 활동에 들어갔다.
홈페이지를 통해 BSA는 우선 SW불법복제 방지기법을 소개하는 한편 지적재산권 관련 각종 국내외 연구보고서도 소개했다. 불법복제신고센터(핫라인)도 구축했다.
특히 홈페이지 내 소프트웨어 감시 툴 코너에서는 SW불법복제 방지 프로그램을 무료로 다운로드해 기업이나 개인사용자의 PC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정재훈 BSA코리아 의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저작권 관련 최신 소식을 전하는 한편 합법적인 SW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