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케이블넷, 오늘부터 디지털케이블 본방송

7개 SO를 보유한 MSO인 CJ케이블넷(대표 이관훈)은 이달 1일부터 부산·경남 지역에서 디지털 케이블 본방송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2월 양천구에서 첫 본방송에 들어간지 6개월만에 산하 7개 모든 SO에서 본방송을 제공하게 됐다.

CJ케이블넷의 디지털방송 브랜드인 ‘헬로우 디’는 본방송 이후 가입자가 조금씩 늘어, 현재 양천구에서 5000 가입자, 북인천 900 가입자를 확보한 상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