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여름나기

서점에서 여름나기

 무더위와 잦은 비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엔 대형서점이 그만이다. 무더위와 소나기가 오락가락한 9일 오후, 방학을 맞은 학생과 직장인들이 냉방과 휴게시설이 잘 돼 있는 서점을 찾아 평소 읽고 싶었던 책을 키오스크를 이용해 찾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