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는 2분기 매출액 81억원, 영업손실 8억원, 경상손실·순손실 6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보다 매출액은 13% 증가하고 영업손실과 경상손실·순손실은 각각 64%·89% 감소한 것이다.
이같이 실적이 나아진 원인은 지난 3월 말 기업통합이미지(CI)를 개편하고 이후 새 검색 서비스를 내놓은 것이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라고 엠파스는 설명했다.
또 구조조정을 통해 게임사업 관련 투자를 대폭 줄였으나 오히려 게임 이용자수가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