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는 중국 현지 취업사이트 차이나스타(http://www.chinasta.com)와 제휴를 맺고 잡코리아 중국채용관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했다. 잡코리아 중국채용관 서비스는 생생한 중국 현지 기업의 채용정보와 국내기업의 중국근무자, 중국어 학원강사 모집 등의 다양한 채용정보가 게재된다. 특히 중국내 4개 직할시(베이징·톈진·상하이·충칭)와 특별자치구(홍콩, 마카오), 그 외에 22개의 성 등 상세 지역별로 구분, 제공해 원하는 지역의 채용정보를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전업 주부의 취업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꽃꽂이, 요가 등 교양문화 위주의 강좌 일색이던 백화점 문화센터 프로그램이 변하고 있다. 최근 현대백화점은 잡코리아와 함께 젊은 주부와 직장여성을 위한 커리어 업그레이딩 강좌를 개설, 9월부터 강의를 시작한다. ‘도전! 현명한 취업, 지혜로운 여성’이란 주제로 개설된 이번 강좌는 잡코리아 커리어개발센터 정유민 상무이사를 연사로, 여성의 사회 진출과 가정 내에서의 역할과 여성 직장인으로서 겪는 여러가지 어려움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에서 선택하는 여성 인재의 요건과 선발 기준, 여성·주부 구직자들의 핸디캡 극복 방안 등을 사례별 분석을 통해 상세하게 소개하며, 기업이 채용하고 싶은 이력서 만들기와 성공 면접 비법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또 강의 시간이 끝난 뒤에도 청강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실습시간이 따로 마련돼 있어, 실전을 방불케 하는 모의 면접과 이력서 작성 시간을 통해 여성구직자들의 자신감 회복과 실전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강좌는 신촌점(20일), 무역센터점(25일), 목동점(26일), 천호점(30일), 미아점(31일) 등 서울시내 5개 현대백화점에서의 8월 특강을 시작으로 9월 정기강좌가 총 4주 동안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여성 취업강좌에 참여하고 싶은 여성구직자나 주부들은 해당 현대백화점 문화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휴대전화와 PDA 등 모바일기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무선인터넷이 구직자들 사이에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시시각각 업데이트 되는 구인 공고를 모두 챙길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최근 잡코리아와KTF(대표 조영주)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모바일 이용자들을 위한 본격적인 모바일 취업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KTF 사용자는 **562(**job:휴대폰 자판의 영문 순서)를 누르고 취업서비스를 다운받아 휴대폰에 저장해 두면, 잡코리아의 채용정보와 알바몬의 아르바이트 정보를 KTF 멀티팩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구직자들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휴대전화와 PDA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취업정보를 검색하는 것은 물론 구인회사에 이력서를 전송할 수 있다. 또 잡코리아에서 제공하는 107여개의 업·직종별 맞춤 취업정보와 지역별 해외근무 채용정보는 물론, 인턴직과 병역특례 채용정보도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국내 매출기준 1000대 기업의 면접정보와 국·영문이력서 작성법, 백전백승 연봉협상법, 투잡스족을 위한 주말 아르바이트 정보, 취업관련 뉴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