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22일 보급형 15.4인치 와이드 노트북PC ‘센스 R50’을 선보였다. ‘R50’은 16 대 10 와이드 화면과 고휘도 고광택 15.4인치 LCD를 채택하고, 3D SRS 기능을 통해 사운드를 보강해 영화·음악·사진 감상 등 멀티미디어 환경에 최적화했다. 또 부팅 없이 간편하게 DVD를 볼 수 있는 ‘AVS 나우(now)’ 기능을 지원하며 5 in 1 멀티 메모리 슬롯과 4개의 USB 포트를 탑재해 디지털카메라·캠코더 등 다양한 퍼스널 기기와 호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