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http://www.viruschaser.com)는 올 상반기 대학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40여 곳의 사이트에서 윈백 성과를 내는 등 제품 성능을 인정받으며 윈백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뉴테크웨이브는 관공서나 대학, 금융권을 중심으로 윈백 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이런 여세를 몰아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온라인 카페 사용자와 서포터즈와 같은 바이러스체이서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인지도 강화에 주력하는 동시에 오프라인에서는 기업대상 프로모션과 같은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테크웨이브는 백신 제품과 함께 24시간 365일 고객 서비스 체제를 강화하고, 분야별 서비스 대응팀 구성 등을 통해 고객 서비스도 보강했다. 하반기에는 일반 및 기업 대상으로 주기적인 보안 세미나 개최를 통한 보안 정보 제공 및 제품 소개,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외산 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서버 시장 공략을 위한 제품군 확충 및 이벤트의 개최로 그동안 약세로 평가받던 백신 서버시장의 안정적인 진입을 시도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백신분야 이외의 보안 관련 업체들과의 제휴영업 강화를 통해, 통합보안 시장에의 입지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테크웨이브는 현재 중견중소기업(SMB)을 대상으로 백신 구입시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침입방지시스템(IPS), 패치관리시스템(PMS) 업체들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백신 이외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재명 사장은 “IPS, PMS업체와 연동 작업을 통해 하나의 단일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며 “제품 도입시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교체작업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기존 사용 제품 자동 제거 후 자동 설치 커스터마이징 기술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