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세계 웨이퍼 공장 가동률이 소폭 상승했다고 EE타임스가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분기 전체 반도체 웨이퍼 공장 가동률은 88.8%로, 1분기 84.8%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그러나 작년 동기 95.4%에 비하면 6.6%포인트 줄어들었다.
세계 반도체 공장 가동률 변화는 2분기 주당 154만개 웨이퍼가 새로 생기면서 나타났다. 이는 1분기 150만8000개보다 2.1% 늘어난 것이다.
전체 파운드리 제조 공장가동률은 2분기에 83%로 뛰어올랐다. 전 분기에는 75.2%였으며 작년 동기 99.4%보다는 줄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