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는 류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푸쉬베어’ 게임을 25일부터 대만과 홍콩에서 각각 유료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푸쉬베어’는 대만에서 지난 10일 비공개 서비스 실시 후 유저 한명당 매일 평균 대전 200회를 육박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대만 유료화 서비스는 카드결제 방식으로 진행되며 대만 서비스 업체 TWP가 자체 운영하는 게임포털 ‘펀타운’ 리얼카드와 ‘푸쉬베어’ 온라인 가상카드를 통해 게임머니를 구입한다. 대만 TWP사는 이달 말부터 대만 여행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CF방영과 만화연재 등 다양한 마케팅을 할 계획이다.
써니YNK는 지난 5월 대만 TWP사와 계약금 10만달러와 향후 2년간 런닝 로열티 25%를 보장받는 조건으로 ‘푸쉬베어’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