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코코(대표 신승현 http://www.mococo.com)는 PC 백업 제품인 ‘엠파워(MPower)’를 영동구청, 이니시스, 휴켐스에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 출시한 엠파워는 기존 백업 솔루션과는 달리 웹하드와 검색기능이 부과돼 회사 내 개인 자산관리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모코코의 김인수 부사장은 “기존 백업 솔루션은 백업기능에만 치중한 데 비해 엠파워는 직원들의 협업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라며 “올해 공공과 금융권을 중심으로 10개 이상의 사이트를 확보해 1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