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국제광산업전시회]중소기업-신한포토닉스

광주 평동외국인전용공단에 위치한 신한포토닉스(대표 주민 http:/www.shinhannet.com)는 댁내광가입자망(FTTH)의 실현을 위해 광가입자망 케이블 구축에 유용한 도구인 공기압포설장비(Ribbonet Fiber Blowing Tool)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성능이 강화된 파이버 유닛(EPFU)으로 구성할 때 최적의 구현을 위해 사용이 쉽도록 경화한 도구다. 공기압축기, 실제 설치된 거리를 알려주는 카운터, 파이버를 구축하는 동안 손상을 피하면서 안전하게 파이버를 주입하는 휠, 24시간 사용가능한 배터리 팩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함께 전시되는 기타 부속자재로는 덕트를 절단할 수 있는 덕트 절단기 및 니퍼 등이 있다.

이 장비의 특징은 총 무게가 2.5㎏으로 운반하기 쉽고 사용 및 취급이 간편하다. 전원은 충전식 배터리팩으로 일반 충전식 드릴처럼 충전해 사용하면 되며 포설 방법은 압축 통이나 컴프레셔의 공기압을 이용해 광 케이블내 튜브속으로 필요한 광섬유만을 불어넣어 광 선로를 구성하면 된다.

포설 속도는 1분에 100m 정도로 최장 1000㎞ 까지 무접속 포설이 가능해 접속으로 인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 포설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어댑터의 노즐을 바꿔 2·4·8·12심까지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