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강아지 훈련 게임인 ‘닌텐독스’를 미국 발매 첫주에만 25만대를 판매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닌텐도아메리카의 판매 및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레기 필스 에임은 “DS 소유주 중 거의 15%가 이번주에 닌텐독스를 구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29.99달러의 ‘닌텐독스’와 최근 본체 가격 인하가 DS 판매 신장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닌텐독스’는 강아지를 골라 이름을 붙여주고 훈련시킬 수 있는 일종의 사이버 펫 게임이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