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만이 살길이다"

"상생만이 살길이다"

 “대·중소기업 간 상생만이 살 길이다”

 

최근 기업의 글로벌 경쟁체제가 심화되면서 기업의 상생경영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긴밀한 협력 없이는 국제경쟁에서 앞서 갈 수 없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재기에 성공한 대우일렉트로닉스의 각 분야 직원들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손을 모으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