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3주년을 축하합니다](2)

◆황대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정보강국으로서 성장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언론매체가 전자신문입니다. 전자신문은 각종 기술 개발 동향을 비롯해 산업계의 목소리와 외국의 정보화 동향을 보도함으로써 국가 정보화 정책 방향을 선도해왔습니다. 최근에는 e러닝을 통한 교육혁신과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한 바가 큽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수준의 지식정보강국으로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기술과 노하우를 세계 각국에 전파함으로써 국가간 정보격차해소에 기여하고 관련 산업의 발전과 함께 관련 산업 수출이 증대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할 것입니다. 이같은 과제들을 수행하는 데 있어 정보통신 정론지인 전자신문의 역할이 보다 증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김종희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원장

 전자신문은 지난 1982년 창간해 우리나라의 전자와 정보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21세기 정보화시대 흐름에 맞는 전문적인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산업과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우리나라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변화와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습니다. 오늘날 이런 성과와 발자취를 남기게 된 데에는 독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전자신문 전 임직원의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신속한 정보와 알찬 내용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전자신문과 함께 한국전자거래진흥원도 e비즈니스의 확산을 통해 국내 산업의 고도화와 국민생활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창간 23주년을 축하하면서, 전자신문이 지식기반 정보화 사회를 선도해가는 최고의 전문지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송관호 인터넷진흥원장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최초의 IT전문지로서 국내외 정보통신산업의 동향을 생생히 전달하는 소식통으로 우리나라가 IT강국의 입지를 확보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온 것에 대해 독자의 한사람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정보의 홍수 속에서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인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정보의 진위를 엄중히 밝혀 독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미디어의 역할이 중요한 때입니다. 급변하는 정보화의 흐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해 기업과 국민들이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전자신문이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믿으며, 이런 노력이 전자신문사가 21세기형 지식정보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김선배 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 원장

 IT산업의 발전과 함께 해온 전자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의 빠른 IT산업의 발전 속도와 더불어 이를 전달할 대표 미디어로서의 전자신문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최신 IT산업 동향에서 관련 과학기술분야에 이르기까지 전자신문은 시장, 상품, 기술에 대한 전달자 및 오피니언리더 기능과 동시에 정보공유의 장을 열어주었습니다. 창간 23주년을 맞아 우리의 생활속으로 IT소식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해왔던 전자신문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IT Korea의 대표 미디어로써, IT산업에 대한 조언자 역할에서부터 IT정보공유 허브기능까지 자리 잡은 전자신문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강신호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우리나라가 IT산업의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내 최초의 일간 전문지로 출발한 전자신문은 IT분야의 뉴스발굴과 한발 빠른 정보로 건전한 여론을 형성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IT정론지로 성장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유가 등 원자재 가격 상승, 노사문제, 중국의 가파른 성장 등으로 기업을 둘러싼 사업 환경이 녹록치 않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나라 기업은 세계시장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일류 제품을 만들어야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자신문이 신속 정확한 정보제공자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디지털강국으로 발전하는 데 전자신문이 오피니언 리더로서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정욱 한국전자거래협회 회장

 IT업계의 정론지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자신문은 국내 최초의 IT 일간 전문지로서 정보통신과 e비즈니스 분야의 첨단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 왔으며, 유비쿼터스 정보혁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국내 최초로 제시하는 등 국내 IT, BT, NT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여 왔습니다. 지난 23년 동안 전자신문이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업계와 연구기관 그리고 정책을 수립하는 관계 등에 제공하셔서, 가까이는 주변국들보다 더 뛰어난 IT제품을 개발하고 점점 치열해지는 국제경쟁에서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하루빨리 대망의 선진국 문턱을 넘어설 수 있도록 미래 지향적인 논평과 날카로운 비평의 칼날을 세워주시기 기대하겠습니다.

◆허진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

 1982년 당시 척박했던 국내 IT산업계의 기수를 천명하며 IT전문지 분야의 블루오션을 개척해 온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겨우 10여년에 불과한 우리 인터넷산업이 세계에서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급성장하는 과정에서 전자신문이 IT업계의 동반자로서 양질의 뉴스와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며 인터넷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인도해 온 것에 대해 인터넷업계를 대표해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e클린 문화 캠페인 등 건전하고 안전한 인터넷문화 조성에도 앞장서며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IT업계가 글로벌 무대에서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을 열어갈 수 있도록 전자신문이 나침반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윤종용 한국전자산업진흥회장

 한국의 전자산업은 수출 1000억달러 시대를 맞이하면서 세계 4위가 될 정도로 크게 성장했습니다. 전세계에서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단기간에 성장한 것입니다. 이는 새로운 디지털시대에 도전하는 전자산업인 모두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시장개척의 노력의 결과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긴장을 풀지 말고 더욱 노력해 초일류의 전자산업 강국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를 위해 급변하는 세계 전자산업의 동향과 패러다임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는 전자신문의 역할이 매우 큽니다. 그동안 전자산업 발전에 대한 지대한 공헌에 감사드리며,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23년이 다시 지난 후에 전자신문이 세계 제1의 전자정보통신 전문지로 우뚝 서 있기를 기원합니다.

◆최헌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디지털 한국을 만드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한 전자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합니다. 타 국가에 비해 앞서 추진한 정보화 덕분에 우리나라의 IT산업이 단기간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듯이 전자신문은 지난 1982년 선견지명을 가지고 국내에 IT전문지로서 처음으로 뛰어들어 현재 국내 최고의 IT일간지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전자신문은 급변하는 IT산업에 관련된 정보를 신속, 정확, 공정하게 전달하는 전문 매체로서 국가와 사회 전반적으로 지식정보화 확산에 큰 공헌을 해왔습니다. 앞으로 전자신문이 국내 SW산업 성장과 발전을 이끌며 SW산업을 국가 핵심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더불어 정확한 정보제공과 날카로운 비평으로 업체와 독자에게 사랑받는 매체가 되길 기원합니다.

◆김영만 한국게임산업협회장

 그동안 전자신문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IT산업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을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특히 전자신문은 게임산업이 태생하고 또 성장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한국 게임산업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해 왔습니다. 현재 게임업계는 대한민국 온라인게임 산업이 세계 제1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힘을 북돋워준 대표 언론으로 전자신문을 꼽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을 일컬어 ‘자원이 빈약한 국가, 인적 자원 뿐인 나라’라고 하던 말은 잊혀져야 합니다. 한국은 ‘디지털 자원의 보고’이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시대를 대표하는 오피니언 리더 전자신문이 미래의 산업을 움직이는 가장 힘있는 미디어로 계속 자리하길 바라며,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상완 정보디스플레이학회장

 국내 최고의 IT 전문지인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최초의 전자산업 전문 일간지로 출발한 전자신문은 전자 정보통신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늘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 우리나라가 전자산업 강국으로 발전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있는 정보디스플레이 분야에서 IMID학회를 매년 공동개최하는 등 전자신문사가 정보디스플레이 발전에 기여한 지대한 공로에 대해 이 기회를 빌어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정보디스플레이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전자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전자산업계의 세계적인 오피니언 리더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조현정 벤처기업협회장

 먼저 벤처인들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유용한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며 경제활동의 길잡이 역할을 해 온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맞아 축하말씀을 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20세기가 산업과 이데올로기(이념)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정보와 유비쿼터스(통합)의 시대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미래는 정보의 공유와 통합 여부가 미래사회를 이끄는 핵심일 것입니다. 무한경쟁의 세계 속에서 전자신문이 알찬 정보의 생산과 제공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한 정론지가 되길 바랍니다. 귀사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며, 거듭 전자신문의 발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성찬 한국디지털콘텐츠산업연합회 회장

 전자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내 최초의 IT전문지인 전자신문은 1982년 9월 창간 이래 우리나라 IT산업의 발전과 함께 해왔습니다. 그동안 전자신문은 급속한 변화를 거듭하는 IT분야에서 신속 정확하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왔으며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부상하는 데 밑거름이 됐습니다.

 이러한 전자신문의 노력으로 국내 디지털 콘텐츠 산업 역시 빠르게 발전했으며 이제 한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강력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지식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며 전자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계 전자산업의 강자로 성장한 우리나라는 디지털 컨버전스의 시대를 맞아 글로벌시장에서 주인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전자신문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기업들의 활동상을 널리 알리고 세계 전자산업의 흐름과 경쟁력의 실체를 분석한 기사를 통해 우리 기업이 더 큰 세계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촉진해 왔습니다. 전자신문이 있다는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여깁니다. 전자산업은 급변하는 산업인 만큼 우리 기업들이 변화를 선도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의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자 역할을 기대합니다.

 

◆한국IBM 이휘성 사장

 지금 기업의 화두는 `혁신`입니다. 경영과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혁신하거나 기존 모델을 개선하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최근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2년마다 바꿀 정도로 기업 환경의 변화가 심합니다. 전자신문 역시 창간 이후 줄곧 기업의 경영 및 기술 혁신에 뜻깊은 조언자 역할을 맡아 왔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에 독자들이 원하는 때에 원하는 만큼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미디어로, 업계와 함께 혁신을 이끌어 갈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남중수 KT 사장

 전자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터넷이 우리나라에 등장한지 10여년 만에 우리나라가 IT강국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데에는 정부·기업·네티즌의 역할과 더불어 시대의 흐름과 변화의 방향을 감지할 수 있도록 양분을 제공해준 전자신문의 지대한 역할이 있었습니다. 미래에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세상이 전개될 것이며, 이에따라 IT전문지들의 역할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향후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시장과 고객을 선도해나가는 데 꼭 필요한 통찰력과 혜안을 제시해 IT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KT와 전자신문도 향후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시장과 고객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합리적 파트너십을 형성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이승창 대우일렉트로닉스 사장

 1982년 창간된 전자신문이 국내 전자, IT업계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세계적인 기술과 제품이 부족했던 80년대 초반과 20여년이 지난 현재의 한국 전자산업 위상을 비교하면 참으로 놀라운 변화입니다. 그만큼 전자산업과 전자신문에 거는 기대와 바람이 커졌음 또한 사실입니다. 한국의 전자산업의 발전과 역사를 같이해 온 전자신문이 앞으로도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또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전문지로 자리매김해 ‘디지털 시대의 지식종합지’로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SK텔레콤 김신배 사장

 전자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IT 강국’으로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에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우리 정보통신산업계를 적극 지원한 언론의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정보산업의 인프라가 척박하던 시절 우리나라를 정보선진국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신념으로 창간된 전자신문의 역사는 우리나라 정보화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간 IT 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면서 정보산업을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정보통신 산업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리며, 우리나라 최고의 정보통신 정론지에서 세계 최고의 정론지로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레인콤 양덕준 사장

 전자신문 창간 23주년을 맞아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저 역시 오랜 애독자로서 국내 독보적인 지식정보 일간지로 자리매김한 전자신문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정보기술 산업 강국이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주역이 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여기에 IT산업과 엔지니어들의 힘을 북돋우는 언론은 업계와 국가에게 큰 힘이 됨은 물론입니다. 앞으로도 전자정보통신업의 발전과 사회 전반의 지식정보화 확산을 위해 계속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자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독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

 국내 최초의 전자산업 전문 일간지인 전자신문은 지난 23년간 전자산업 관련 정보의 보고로서, 또한 한국 전자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선도 매체로서, 우리나라가 전자·정보통신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충분히 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대를 앞선 통찰력과 깊이 있는 알찬 내용으로 앞으로도 전자업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사장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저와 우리 임직원들의 기억 속에 가장 신속하고 생동감 넘치는 기사로 기억되는 기사 중 많은 부분이 전자신문의 기사입니다. 산업 현장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역동적인 전자신문의 지면에서 우리 회사의 기사를 발견할 때면 언제나 뿌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직접 발로 뛰면서 기사를 작성한 전자신문만의 전문성과 공신력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지금과 같이 빠르게 신뢰할 수 있는 좋은 정보전달을 부탁드리며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인 삼성SDS 사장

 지난 23년 동안 정보통신산업의 눈부신 발전과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발맞춰 국내 IT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전자신문은 특유의 전문성으로 전자산업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전문일간지로 위상을 굳건히 했습니다. 전자신문은 IT업계에 격려와 질책을 통해 산업계가 각종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 디지털 세상의 생생한 모습과 전자산업 분야의 주요한 정보들을 심도있게 전달해 준 전자신문의 역할과 기여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디지털사회를 선도하는 최고의 IT전문지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휴맥스 변대규 사장

 국내 최고 IT정론지로 자리잡은 전자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자신문은 국내 최초의 일간 전문지로 출발해 우리사회가 지식 정보화 시대를 열고, IT산업의 중흥을 이루는 데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특히 미래를 예측하는 보도 트렌드, 정확한 분석력과 빠른 정보 전달력은 국내 IT산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업무에는 물론 일반 독자들의 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모쪼록 이제 청년기에 들어선 전자신문이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지식정보 종합미디어로서 재도약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