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대표 박종응)은 23일부터 이달 말까지 전국 9개 지사 및 415개 유통망을 대상으로 ‘공정경쟁 준수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은 공정거래제도의 중요성 등 일반사항과 영업행위 유형별 불공정 행위 해당 여부, 불공정 방지 지침 등 실제 영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위주로 구성됐다.
파워콤은 23일 전남지사부터 전북, 부산, 경북, 충청, 서울지사와 본사 순으로 10월 초까지 임직원 500여 명 및 유통망 직원 2500여 명 등 총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파워콤은 22일 공정경쟁과 관련, 공정경쟁 준수의 필요성 및 불공정행위 유형 등에 대한 ‘공정거래 실무처리 요령’을 전국지사 및 유통점에 배포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