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6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엔트루월드 2005(Entrue World 2005)’를 개최했다.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노동의 미래’ 저자로 유명한 토머스 말론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가 기조연설에 나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실시간기업(RTE)의 관점에서 비즈니스 가치창출과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약 2000명의 기업 및 IT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혁신전략 등 3개 트랙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와 관련된 최신 이론과 구현사례 등이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