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퍼블리싱게임 `던전앤파이터` 두달만에 회원 100만명 돌파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액션대전게임 ‘던전앤파이터(http://www.d-fighter.com)’가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한지 두달만에 회원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솔루션센터(센터장 권희민)는 지난 8월10일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한 ‘던전앤파이터’가 1주일만에 동시접속자수 2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최근 회원수 100만명과 동시접속자수 3만명을 동시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지 던전, 이지 파티’라는 슬로건의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른 게임플레이를 가능하도록 한 것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조만간 3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단행되며,이에 맞춰 대규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17일부터 ‘던파가족 100만명 돌파 감사선물 대잔치’를 진행,17인치 LCD 모니터, PSP, MP3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