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 http://www.stcom.co.kr)는 대만 아수스사의 그래픽카드 ’EAX1300프로’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ATI의 ‘X1300’ 칩세트를 장착한 최신형 그래픽카드로 아수스의 독자 기술인 ‘스플랜디드’가 적용돼 동영상 재생 능력이 뛰어나다.
이와 함께 △아수스 게임 메신저 △ASUS 게임 리플레이 △그래픽 성능 변경을 위한 OSD기능 등 게임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이밖에 이 제품은 덮개부분의 경우 투명 아크릴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런 느낌을 강조했으며 발열량 감소를 위해 구리와 알루미늄으로 외장을 마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