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콤(대표 박종응)은 네트워크운영센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원격 영상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실시간 원격 영상교육은 네트워크 운영센터 직원들의 기본임무인 네트워크 감시 및 장애에 대한 응급조치 그리고 네트워크 운영상 개선안을 찾아 최고 품질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워콤 측은 “전국의 네트워크운용센터 직원들이 별도의 교육장소로 모일 필요 없이 근무지에서 자유롭게 장애 처리 및 긴급사항 발생시 대응요령 등을 사례중심으로 현장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