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코리아(대표 이재용)는 17일 비자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행사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이번 토리노에서 열리는 행사에 씽크패드 노트북과 레노버 서버와 PC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비자가 최근에 출범한 ‘비자 챔피온십 -토리노 2006’ 온라인 비디오 게임에 연계해 23명의 국가 대표 입상자 모두에게 신규 출시한 ‘씽크패드 Z60m’ 노트북을 기증한다. 또 비자와 공동으로 올림픽에 참석하는 주요 VIP를 대상으로 레노버 로고가 들어간 선불 카드를 토리노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