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소프트웨어 전문개발업체인 씨엔소프트(대표 윤원권 http://www.cnsoft.co.kr)는 수업진행형 프로그램인 ‘씨온(C-On v2.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부여하는 GS인증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씨온은 학교와 관공서, 학원, 기업 등 컴퓨터 실습교육장소에서 수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토털 전산관리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PC가 관리자 PC에 전체 모니터링이 되며 관리자는 원격제어를 통해 수업의 집중력과 학습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이다.
윤원권 대표는 “이번 GS 인증으로 중소기업청의 성능인증서 발급,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인증제품을 구매한 공공기관의 손실 발생시 면책부여 제도 등 혜택을 받게 돼 영업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온은 최근 25만 카피를 일본과 뉴질랜드에 수출해 해외로 부터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등과도 수출상담이 진행중인 제품이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