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통합예약시스템 확대

 서울시는 시 산하기관의 각종 예약을 할 수 있는 통합예약서비스(http://yeyak.seoul.go.kr)를 개편해 서비스 제공 범위를 23개 기관 7개 분야 540종으로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

 추가된 기관은 자연생태과와 보건환경연구원 두 곳으로, 이들 기관에서 개최하는 생태교실이나 강좌 등을 인터넷으로 예약할 수 있다.

 통합예약서비스는 시 본청을 비롯해 본부, 사업소, 직속기관, 출연기관 등의 개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예약서비스를 한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강좌·교육, 체육시설, 대관·대여, 특별프로그램, 공연·전시, 진료예약, 자원봉사 등 7개 분야로 이뤄져 있으며, 이용회원에게 마일리지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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