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텔레콤은 구세군과 공동으로 자사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뱅크온’을 통해 후원금 모금서비스인 ‘사랑의 모바일 자선냄비’ 행사를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들이 뱅크온 단말기로 은행 업무 시간 외에도 구세군 후원계좌에 송금할 수 있다. LG텔레콤은 또 별도 제작한 미니 자선냄비를 전국 ‘이지포스트’ 직영점과 ‘폰앤펀’ 매장 등 총 300여개 매장에 설치, 방문 고객들이 직접 후원금을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폰앤펀 강남점에서 고객들이 모바일자키(MJ)와 함께 뱅크온으로 후원금을 송금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