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가 미국 국방부 정보시스템 계획국(DISA)이 추진하는 ‘방위 정보망 비디오서비스(DVS) II’ 프로젝트에 자사의 인터넷(IP) 기반 비디오, 음성, 및 영상회의 기술이 채택됐다고 12일 발표했다.
‘방위 정보망 비디오서비스(DVS) II’ 프로젝트는 미국 국방부 정보시스템 계획국이 전세계에 주둔하는 미군의 방위 작전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것으로 연방 정부 내에서는 최대 규모의 IP 기반 비디오 및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주간사인 항공우주 관련 기업 노스럽그러먼 측은 이 네트워크에 첨단 영상회의 및 협력 허브를 배치할 계획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