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 ‘2006프로야구’가 출시된 지 11일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게임으로는 10만 다운로드 최단 기록이다.
이로써 게임빌은 ‘2002프로야구’를 시작으로, ‘2004프로야구’, ‘2005프로야구’를 거쳐 최신 ‘2006프로야구’까지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06프로야구’는 빠른 플레이와 호쾌한 타격감, 실전 야구를 방불케하는 현강감 등으로 수년째 꾸준한 인기를 끌어오고 있다.
게임빌은 ‘놈’, ‘놈2’, ‘물가에 돌튕기기’, ‘물가에 돌튕기기2’ 등으로 다수의 시리즈게임 라인업을 보유하며 모바일게임시장의 새 트랜드를 형성해가고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