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펙스(대표 최경섭)는 USB 타입 DMB수신기 ‘위드뷰 T100’를 개발, 내년 1월 출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USB 타입 지상파 DMB 수신기 중 가장 작은 크기로 개발됐으며, 소비자들이 다양한 컬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노트북 PC의 저장공간에 따라 장시간 녹화도 가능하다.
햄펙스는 이와 함께 차량용 지상파DMB 셋톱박스 ‘위드뷰 T300CR’도 개발, 차세대 방송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차량용 지상파 DMB 셋톱박스(모델명 위드뷰 T300CR)는 LCD 디스플레이 장치를 보유하고 있는 운전자가 손 쉽게 DMB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최경섭 햄펙스 사장은 “성실한 AS, 저렴한 가격과 강력한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