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콤(대표 정홍식)이 29일 대전 종합연구소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 성공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6시그마와 현장개선 프로젝트 분야에서 프로세스 개선 및 재무성과가 우수한 36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날 대회에선 ‘콜렉트콜 시스템 개선’과 ‘요금청구 내역 개선’을 주제로 발표한 전화망팀과 요금관리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