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맘때만 같았으면…"

"늘 이맘때만 같았으면…"

경기 회복과 함께 코 앞으로 다가온 설 특수가 맞물리면서 전자상가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휴대폰·MP3플레이어 등 디지털 기기가 명절 선물로 새롭게 부상, 전자상가에 사람들이 눈에 띄게 몰리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