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토리노 동계 올림픽 현장 소식을 생생하게 국내 전달하기 위해 선발한 ‘토리노 동계올림픽 애니콜 대학생 리포터’ 발대식이 25일 삼성본관 빌딩에서 열렸다. 40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이들은 다음달 7일부터 28일까지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태리 토리노에 파견돼 △올림픽 경기의 뒷이야기 △스포츠 스타 인터뷰 △이색 풍경, 문화행사 등을 취재,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