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4일 오후 ‘주민등록증발전모델연구 제3차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그간 연구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쟁점에 대한 심층 토론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자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발전모델(안)의 수록정보 및 디자인 △안정성 및 개인정보보호 △적용방안 △기능 및 편익 등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주민등록증발전모델연구사업단(한국조폐공사 컨소시엄)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 발전모델을 수정·보완한 뒤 최종 결과물을 이달 말 행자부에 제출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