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및 선물시장이 ‘근로자의 날’인 다음달 1일 전면 휴장한다고 증권선물거래소가 24일 밝혔다.
휴장 대상은 유가증권·코스닥시장을 비롯해 선물·옵션 등 전 부문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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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및 선물시장이 ‘근로자의 날’인 다음달 1일 전면 휴장한다고 증권선물거래소가 24일 밝혔다.
휴장 대상은 유가증권·코스닥시장을 비롯해 선물·옵션 등 전 부문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