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 초중고생으로부터 한국 첫 우주인 과학임무 공모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원장 백홍열)은 오는 18일까지 초·중·고교생으로부터 ‘한국 첫 우주인이 2008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올라가 수행할 과학실험임무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우주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과학실험이 공모 대상이다. 아이디어 중 일부는 실제 한국 첫 우주인의 과학실험임무로 채택될 예정이다. KARI 우주인사업단(단장 최기혁) 홈페이지(http://www.woojuro.or.kr)를 통해 공모양식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